무궁화호는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노선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장거리 열차 중의 하나 입니다. 입석 칸은 좌석이 매진 되었을 때 경제적으로 돈을 아낄 수 있는 좋은 예매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입석 칸을 예매 후 빈자리를 잘 이용할 수 있는 방법과 예약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무궁화호 입석칸 장점과 단점
장점 – 일반 좌석 티켓보다 저렴하고 좌석이 매진이 되었더라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또한 긴급하게 이동해야 할 때 유용하게 이용 가능 합니다.
단점 – 오랫동안 서 있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이나 성수기에는 혼잡함이 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예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에 아래에서 예매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2. 무궁화호 입석칸 예약 바로가기
코레일 홈페이지나 코레일톡 앱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좌석선택 화면에서 입석 옵션을 선택해 줍니다. 입석은 지정된 좌석 없이 서서 가는 방식입니다. 예약 확인증을 모바일에 저장하거나 출력해서 체크해둡니다.
자리가 없는 만큼 그에 맞는 꿀팁이 있습니다. 서서 가는 입석이지만 어떤 꿀팁이 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3. 입석칸 이용 시 꿀팁
열차가 출발하고 몇 분 후에도 승객이 오지 않아 빈자리가 생긴다면 앉을 수 있습니다. 출발 한 후에 10분 정도 기다린 후에도 오지 않으면 실행하면 되지만 만약에 예약된 승객이 나타난다면 자리에서 일어나줘야 합니다.
중간역에서도 승객들이 많이 내립니다. 서울에서 출발한다면 대전이나 대구가 많이 내리므로 이때 빈자리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열차가 출발하기 전에 코레일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열차 내 좌석 배치도를 살펴 보는 것입니다. 확인했을 때 빈좌석이 표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좌석을 이용해 볼 수 도 있습니다.
또한 출발지에서 먼저 탑승하면 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좌석은 아무래도 잠깐 쉴 수있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좌석이 없을 때에도 준비해가면 좋은 것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 무궁화호 입석칸 준비물
신발이 우선 중요합니다. 장시가 서 있어야 하므로 발이 편한 운동화를 추천합니다. 또한 휴대용 쿠션이나 매트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 열차와 열차 사이를 이어주는 곳에 공간이 생기는데 그곳에는 화장실이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통로입니다.
하지만 한쪽으로 자리를 잡아서 앉아 있을 수 있는 공간은 있기 때문에 계속 서있는 것보다는 준비해둔 매트를 깔고 앉아 있는 것이 여행 가는데 피로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을 장시간 사용해야 하므로 보조 배터리를 꼭 챙기고 충전기를 챙겼다면 충전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충전할 수 있는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보통 앞좌석과 뒷좌석에만 콘센트가 있어서 그곳에 앉아있는 승객이 사용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미리 보조 배터리를 챙겨 가는 게 불안을 버릴 수가 있을 것입니다.
결론
무궁화호 입석 티켓은 다른 어떤 기차표보다도 저렴합니다. 여행을 가는데 크게 다른 시설물을 이용하지 않고 가성비로만 따진다면 무궁화호 입석은 당연 1등입니다. 보다 저렴하게 이용하는 만큼 준비를 좀 더 해서 무궁화호에서 보내는 시간을 편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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